열대과일도 가마솥더위는 ‘사양’

입력 : 2021-07-30 00:00 수정 : 2021-08-05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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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푹 찌는 무더위 속 전남 보성군 득량면에서 애플망고를 재배하는 한재윤씨가 백화점에 납품할 완숙과를 수확하고 있다. 한씨는 “열대과일이지만 비닐하우스 내부 온도를 30℃ 정도로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차광막과 냉풍기를 총동원한 상태”라고 말했다.

보성=김병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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