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사과 ‘왕’이로소이다

입력 : 2021-07-30 00:00 수정 : 2021-08-05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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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군위군 소보면 김원수씨의 농장에서 여름사과 ‘썸머킹’의 수확작업이 한창이다. ‘썸머킹’은 농촌진흥청이 일본 품종인 ‘쓰가루’를 대체하기 위해 육성·보급한 여름사과 품종. 7월 중순부터 나오며 풍부한 과즙에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군위=김병진 기자 fotokim@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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