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와 ‘거리두기’

입력 : 2021-07-23 00:00 수정 : 2021-07-30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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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라도 나무 그늘에서 더위를 식혀야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다시 확산하면서 전국적으로 방역이 강화된 가운데 경북 의성군 단촌면 상화리의 농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시원한 느티나무 그늘 아래 띄엄띄엄 앉아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의성=이희철 기자 photolee@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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