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복더위 뚫고 나온 ‘고랭지 딸기’

입력 : 2021-07-19 00:00 수정 : 2021-07-26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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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더위에 때아닌 딸기 수확이 한창이다. 전북 무주군 무풍면 유남수·양현자씨 부부는 해발 900m 고랭지 비닐하우스에서 여름내 딸기를 수확한다. 현재 이 부부를 포함한 무주군 16농가는 고랭지농장(6㏊)에서 딸기를 생산해 제과·제빵 업체에 공급하고 있다.

무주=김병진 기자 fotokim@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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