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복더위엔 수박이지!”

입력 : 2021-07-14 00:00 수정 : 2021-07-19 09:40

01010100101.20210714.001311063.02.jpg

수박이 없다면 무더운 여름을 어떻게 날까. 초복이 막 지난 12일, 산지에서 올라온 크고 잘생긴 수박들이 서울 송파구 농협가락공판장 경매장을 가득 메우고 있다. 중복·말복까지 이어질 찜통더위도 수박 한통이면 잠시 잊을 수 있을 터. 둥글둥글한 수박의 탐스러운 초록색이 눈을 시원하게 해준다.

이희철 기자
 

ⓒ 농민신문 & nongmin.com, 무단 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게시판 관리기준?
게시판 관리기준?
비방, 욕설, 광고글이나 허위 또는 저속한 내용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되거나 댓글 작성이 금지될 수 있습니다.
농민신문 및 소셜계정으로 댓글을 작성하세요.
0 /200자 등록하기

기획·연재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