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드러진 연꽃 … ‘장관’

입력 : 2021-07-14 00:00 수정 : 2021-07-26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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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소강 상태를 보인 12일, 충남 당진시 합덕읍에 있는 23만1000㎡(약 7만평) 규모의 합덕제에 활짝 핀 연꽃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합덕제는 국제관개배수위원회(ICID)의 세계관개시설물유산에 등재된 조선시대 대표 방죽이다.

당진=김병진 기자 fotokim@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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