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난 수해도 복구 안됐는데…

입력 : 2021-07-07 00:00 수정 : 2021-07-13 16:22

01010100201.20210707.001310456.02.jpg

“언제 치워주려나?” 장마철을 맞은 충북 충주시 산척면의 한 마을. 지난해 집중호우로 하천이 범람해 주택·농경지·과수원 등에 큰 피해를 본 마을주민들은 아직 복구되지 않은 하천 때문에 우려가 크다. 하천변에 사는 한 주민이 지난해 수해 때 밀려온 자갈과 모래로 폭이 좁아진 하천을 안타깝게 바라보고 있다.

충주=김병진 기자 fotokim@nongmin.com

ⓒ 농민신문 & nongmin.com, 무단 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게시판 관리기준?
게시판 관리기준?
비방, 욕설, 광고글이나 허위 또는 저속한 내용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되거나 댓글 작성이 금지될 수 있습니다.
농민신문 및 소셜계정으로 댓글을 작성하세요.
0 /200자 등록하기

기획·연재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