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에 찾아온 수확의 기쁨

입력 : 2021-06-04 00:00 수정 : 2021-06-14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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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성군 득량면 예당리 농촌 들녘. 5일 망종을 앞두고 보리 수확이 한창이다. 보리 베기와 논에 물 대기, ‘공룡알(곤포 사일리지)’ 만드는 작업이 동시에 이뤄지며 바쁘게 돌아간다. 누런 보리를 수확하는 모습이 계절을 잠시 가을로 착각하게 한다.

보성=이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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