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의 해, 첫 외출 나왔 ‘소’

입력 : 2021-06-02 00:00 수정 : 2021-06-09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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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 대관령 한우연구소 축사에서 겨우내 생활하던 한우 300여마리가 5월31일 올해 처음 방목돼 초지를 향해 줄을 맞춰 가고 있다. 소들은 풀이 더이상 자라지 않는 10월말경 축사로 돌아갈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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