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논을 떠가는 이앙기

입력 : 2021-05-28 00:00 수정 : 2021-06-02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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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레질을 마친 황톳빛 논물이 가득 찬 경기 파주시 파평면 무논. 물살을 가르는 한척의 배처럼 모판을 가득 실은 이앙기가 지나간 자리에는 점점이 어린 모가 고개를 내민다. 이맘때 농촌 들녘은 거대한 황톳빛 호수 같다.

파주=이희철 기자 photolee@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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