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년 바라는 ‘왕의 한 手’

입력 : 2021-05-26 00:00 수정 : 2021-05-2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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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 청의정에서 열린 모내기 행사 참가자들이 농촌진흥청이 육종한 ‘해들’ 벼를 심고 있다. 농진청 국립식량과학원과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가 함께 주최한 이날 행사는 조선시대 임금이 풍년을 기원하고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직접 농사지은 친경례(親耕禮)를 재현한 것이다.

이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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