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 체리의 ‘외출’ 채비

입력 : 2021-05-24 00:00 수정 : 2021-05-2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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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체리 주산지 가운데 한곳인 대구 동구 둔산동 상동체리마을에서 조생종 체리 수확이 시작됐다. 이 마을에서는 30여농가가 14만㎡(4만2350평)에서 고품질 체리를 생산한다. 송자일씨(63)가 탱글탱글 잘 여문 ‘일출’ 체리를 따고 있다.

대구=김병진 기자 fotokim@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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