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발 척척’ 고구마순 심기

입력 : 2021-05-21 00:00 수정 : 2021-05-2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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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삼곡리 들녘, 평평한 밭 사이를 트랙터가 오가자 두둑이 만들어지고 그 위에 고구마순이 놓인다. 농민들이 바쁘게 움직여 고구마순을 심으면 트랙터가 비닐로 두둑을 덮는다. 사람과 기계가 손발이 척척 맞으니 모든 게 순조롭다. 날씨만 도와주면 풍년은 문제없겠다.

천안=이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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