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잘해봅시다!”

입력 : 2021-05-17 00:00 수정 : 2021-05-21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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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끊겼던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농가 배정이 18개월 만에 재개됐다. 13일 강원 양구군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외국인 근로자 농가 배정 설명회에서 농민들과 우즈베키스탄 출신 근로자들이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양구=김병진 기자 fotokim@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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