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주대마늘 첫 산지경매

입력 : 2021-05-14 00:00 수정 : 2021-05-14 10:21

12일 전남 고흥 녹동농협 농산물공판장에서 올해산 주대마늘 산지경매가 시작됐다. 이날 거래가격은 50개 한단 기준 2000∼2만원대로, 특상품 가격이 지난해보다 높게 형성됐다. 해마다 열리던 마늘 초매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올해는 취소됐다.

고흥=이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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