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워낭소’

입력 : 2021-05-07 00:00 수정 : 2021-05-12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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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와 소가 논이나 밭을 가는 모습은 이제 대부분 사라져 사진 속에서나 볼 수 있는 풍경이 됐다. 충북지역에서도 쟁기질이나 써레질하는 소가 한두마리밖에 없어 몇년 후에는 기록에서나 찾아볼 날이 올지도 모른다. 옥천군 군북면 대청호 자락에 위치한 다랑논에서 부부와 삼위일체로 논을 가는 소의 모습이 모처럼 과거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옥천=유재경 기자 jaeka@nongmin.com, 사진제공=옥천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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