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일만의 반가운 일손

입력 : 2021-05-03 00:00 수정 : 2021-05-0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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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단됐던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이 1년4개월 만에 재개됐다. 우즈베키스탄 출신 계절근로자 60여명이 4월29일 입국하면서다. 이들은 방한을 앞두고 현지에서 1주일 이상 철저한 격리생활을 한 데 이어 입국 후에도 2주간의 격리를 거친 후 농촌으로 이동해 5개월간 근무하고 본국으로 돌아간다. 계절근로자들이 인천공항에 내려 버스를 타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김소영 기자, 사진=이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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