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꽃으로 마음 전하세요”

입력 : 2021-04-30 00:00 수정 : 2021-04-3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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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5월8일)을 앞두고 카네이션 출하작업이 한창인 경기 양주 민무기씨의 온실이 알록달록한 꽃으로 물들었다. 민씨는 “최근 소비자들은 꽃을 비교적 오래 볼 수 있는 분화를 선호하고, 빨간색뿐 아니라 분홍·노랑 등 다양한 색상의 카네이션을 찾는다”고 말했다.

양주=김병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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