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굳히기 일손돕기 ‘구슬땀’

입력 : 2021-04-28 00:00 수정 : 2021-05-0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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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신문사(사장 하승봉, 맨 오른쪽) 임직원 20여명은 26일 경기 안성 대덕농협(조합장 양철규) 육묘장을 찾아 일손을 도왔다. 이들은 이날 발아실에서 키워낸 모판 6000여장을 바닥에 깔고 물을 주는 모 굳히기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안성=최문희, 사진=이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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