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 평화의 나무심기

입력 : 2021-04-26 17:25 수정 : 2021-04-28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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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평화의 나무 심기’ 행사가 26일 경기 파주 남북산림협력센터에서 열렸다. 4·27 남북정상회담 3주년을 기념하고 남북이 함께 탄소중립을 실천하며 한반도 숲을 복원하자는 취지에서다. 행사엔 이인영 통일부 장관과 정현찬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장, 최병암 산림청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파주가 지역구인 윤후덕·박정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 최종환 파주시장, 14개 종교·사회 단체장 등도 자리를 함께했다. 이들은 이날 온대 중북부 기후대에서 잘 자라며 열매도 얻을 수 있어 ‘임농복합경영’ 수종으로 꼽히는 개살구와 산돌배나무 등을 심었다.

김소영 기자 spur222@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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