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취약계층에 지원금 전달

입력 : 2021-04-21 00:00 수정 : 2021-04-2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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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네트웍스(대표 여영현, 왼쪽 세번째)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ㆍ농촌을 돕고자 나눔경영지원금 2억7000만원을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대표 정영일, 〃네번째)에 전달했다. 지원금은 농촌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100농가)과 영농차량 무상 점검(5000대) 등의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여영현 대표는 “지원금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해대 기자 hdae@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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