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대신 꽃만 한가득

입력 : 2021-01-27 00:00 수정 : 2021-02-0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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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취업·승진·졸업 특수가 사라져버린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화훼공판장 내 생화도매시장. 몇몇 소비자들만 넓은 실내를 오고 갈 뿐 북적이던 예년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이희철 기자 photolee@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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