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앱서도 원산지 확인!

입력 : 2021-01-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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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냉동대추가 빠른 속도로 국내 대추시장을 잠식하고 있지만 통관 기준조차 마련되지 않아 수입관리에 구멍이 뚫린 것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 있다.
‘경기도 농수산물 원산지표시 감시원’인 한국여성소비자연합 파주시지부 회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유명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이용업체의 원산지표시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경기도는 2월3일까지 온라인·전통시장·즉석식품판매장 등의 원산지표시 및 위반 여부를 집중 지도·점검한다.

파주=김병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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