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시설까지 갖췄지만 ‘퇴짜’

입력 : 2021-01-21 14:17 수정 : 2021-01-25 10:14

화훼농가 이화준씨(경기 이천)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보다 나은 숙소를 제공하고자 리모델링 공사를 했지만 허사가 됐다. 최근 정부의 주거시설 기준 강화로 외국인 근로자 신규 배정을 거절당해서다. 이씨가 화재감지기 등 숙소의 안전시설을 보여주고 있다.  

최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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