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도 울고 갈 원산지 구별

입력 : 2021-01-19 13:38 수정 : 2021-01-2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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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건조한 중국산 냉동대추(왼쪽)와 국산 건대추를 서울 경동시장에서 구입해 비교해봤다. 중국산 냉동대추와 국산 건대추는 외형상 차이가 없어 전문가도 육안 구별이 쉽지 않을 정도다. 그런 만큼 산물 상태로 판매되면 중국산이 국산으로 둔갑될 우려가 클 수밖에 없다.

이희철 기자 photolee@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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