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감 도넛

입력 : 2021-01-13 00:00 수정 : 2021-01-1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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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자락인 경남 산청군 시천면의 손영욱·이재순씨(60) 부부가 딸(가운데)과 함께 산청곶감 특유의 도넛 모양을 만들고 있다. 산청곶감은 동글납작한 생김새로 다른 지역과 차별화되며, 이렇게 모양을 잡는 과정에서 육질이 연해지고 당도가 높아지는 특징이 있다.

산청=노현숙 기자, 사진제공=산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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