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강 한파에 햇빛 대신 ‘보광등’

입력 : 2021-01-11 00:00 수정 : 2021-01-1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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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에도 영하 10℃ 이하의 추위가 계속되자 경기 고양시 덕양구의 한 화훼농장에서 보광등을 켠 채 작업하고 있다. 햇빛을 받기 위한 보온덮개 개방을 포기하고 실내에서 광합성과 난방효과를 볼 수 있는 보광등을 켠 것이다. 

이희철 기자 photolee@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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