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묻힌 다랑논

입력 : 2021-01-11 00:00 수정 : 2021-01-1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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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날씨였던 7일 지리산 자락인 경남 함양군 마천면 도마마을 다랑논이 밤새 내린 눈으로 하얗게 변해 있다.

함양=노현숙 기자 rhsook@nongmin.com, 사진제공=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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