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품종 포인세티아 ‘플레임’ 납시오

입력 : 2020-11-25 00:00 수정 : 2020-11-2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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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을 앞두고 이제강·정미옥씨 부부(경기 고양시 덕양구 원당동)가 국산 품종 포인세티아 화분 출하작업을 하고 있다. 포인세티아는 과거 외국산 품종 재배에 의존했지만 부부는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플레임’으로 전량 교체해 화분 1개당 70∼110원, 한해 500만원 이상의 로열티 절감 효과를 누리고 있다.

고양=김병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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