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록달록 반짝반짝, 포도로 만든 보석상자

입력 : 2020-11-18 00:00 수정 : 2020-11-2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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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카야마현의 한 업체가 선물용 ‘포도보석함’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포도보석함은 색색깔의 포도를 한상자에 가득 담은 모양이 마치 보석상자 같다고 붙여진 이름이다. 이 상품은 가로세로 15㎝의 정사각형 종이상자에 오카야마현산 포도를 750g가량 가득 채워넣은 것으로, ‘샤인머스캣’ ‘오리엔탈스타’ ‘피오네’ 등 30여품종 가운데 시기에 따라 4∼7품종의 포도가 담긴다.

김다정 기자, 사진제공=일본농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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