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감커튼’

입력 : 2020-10-26 00:00 수정 : 2020-10-27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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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서리가 내린다는 상강(霜降)인 23일, 경북 상주의 한 곶감농장에서 감을 타래에 거는 작업이 한창이다. 이 감은 찬바람과 큰 일교차를 이용해 50일 이상 말려 12월초부터 곶감으로 출하된다.

상주=김병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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