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 좋은 ‘가을철 보약’ 모과, 하나로마트에 첫선

입력 : 2020-10-23 18:16 수정 : 2020-10-26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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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하나로유통이 22일부터 올해 처음 출하된 경북 청도지역의 모과 판매에 돌입했다.

경북 청도는 전국 모과 생산량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주산지로, 이곳에서 생산된 모과는 향이 좋고 과육이 단단하기로 유명하다.

모과는 환절기 감기 예방과 피로 해소에 제격이라 이 시기에 구매해 먹으면 천연 보약이 된다. 주로 과육을 꿀이나 설탕에 재워서 정과를 만들거나 모과주·모과차로 많이 즐긴다.

윤슬기 기자 sgyoon@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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