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철까지 잘 자라라

입력 : 2020-10-14 00:00 수정 : 2020-10-16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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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시 서후면의 배추농가 박영식씨(64)가 모처럼 며칠째 맑은 날씨가 이어지자 스프링클러를 이용해 8250㎡(약 2500평) 규모의 배추밭에 물을 주고 있다. 박씨는 “봄배추는 비 때문에 망쳤다”며 “요즘 시세가 좋은 만큼 김장배추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미소를 지었다.

안동=오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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