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잎·열매 하나도 버릴 게 없어요”

입력 : 2020-10-12 00:00 수정 : 2020-10-1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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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잎·열매 등에 약효가 뛰어난 다양한 성분이 함유돼 있어 인기가 많은 꾸지뽕 수확이 한창이다. 경남 함양군 서상면에서 꾸지뽕농사를 짓는 박주억씨(64)가 빨갛게 익은 꾸지뽕을 수확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함양=김도웅 기자 pachino8@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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