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 수해 견뎌낸 ‘면역력의 왕’

입력 : 2020-09-28 00:00 수정 : 2020-10-16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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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의 계절을 맞아 충북 괴산군 사리면의 인삼밭에서 농민들과 인부들이 캐낸 인삼을 선별·포장하고 있다. 올해 이 지역 인삼농가들은 “긴 장마로 수율이 감소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소비마저 줄어 이래저래 어려움이 많다”고 말했다. 괴산=김병진 기자 fotokim@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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