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핸 마음만 보낼게요”

입력 : 2020-09-25 00:00 수정 : 2020-09-2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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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추석명절 고향 방문 자제 움직임 속에 도시민들이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서울 양재점에서 친지와 지인에게 보낼 농산물과 농가공품 등 선물세트 택배접수를 하고 있다. 하나로마트 관계자는 “비대면 명절을 보내려는 소비자들이 많아 택배접수 코너를 지난해보다 확대했다”고 말했다.

이희철 기자 photolee@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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