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핸 성묘도 ‘비대면’으로…

입력 : 2020-09-23 00:00 수정 : 2020-09-2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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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이번 추석 명절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향 방문과 성묘 자제를 권고한 가운데, 구리시립묘지(경기 구리시 사노동) 무덤 위에 추석 벌초를 용역업체에 일임한다는 표시인 노란색 깃발이 꽂혀 있다. 이곳은 추석 연휴기간에 전면 폐쇄된다.

구리=김병진 기자 fotokim@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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