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바꾼 고향 표정

입력 : 2020-09-16 00:00 수정 : 2020-09-17 06:06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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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신문DB

눈에 안 보이는 바이러스가 급기야 민족대이동까지 막아섰다. 지난해까지 귀성을 환영하던 전국 각지의 추석 현수막 문구(아래)가 올핸 고향 방문을 자제해달라는 내용(위)으로 바뀌었다. 저 마음이 진심일까? 시골 부모님도 도시 자녀도 심란하기만 한 추석 대목이다.

이승환 기자, 사진=농민신문DB·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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