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값은 높다지만 …

입력 : 2020-09-14 00:00 수정 : 2020-09-1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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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은 높지만….” 경북 서안동농협 농산물(고추)공판장에서 홍고추 경매가 한창이다. 8월 이후 계속된 비로 생육이 크게 나빠져 생산량이 20% 가까이 줄어들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산지가격은 홍고추 상품 1㎏당 2500~3300원선(화건 상품 600g당 1만∼1만2000원선)으로 모처럼 뛰고 있지만 출하량이 워낙 적어 농가들의 표정이 밝지만은 않다. 정부는 건고추 비축물량 방출을 검토하고 있다.

안동=이희철 기자 photolee@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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