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벼 이기작 시대’ 성큼

입력 : 2020-08-03 00:00 수정 : 2020-08-04 18:41

한반도에서도 벼 이기작 시대가 머지않았다. 충남도농업기술원은 7월29일 극조생 벼 품종인 ‘빠르미’의 수확과 이앙을 동시에 보여주는 시연회를 열었다. 콤바인과 이앙기가 나란히 논을 오가는 모습이 이채롭다. ‘빠르미’는 충남도농기원이 2009년부터 육종한 품종으로, 이날 수확한 벼는 4월27일 이앙한 것이다. 같은 날 모내기한 벼는 10월말 거둘 예정이다.

예산=이승인 기자 silee@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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