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청와대 세종 이전해야 수도권 과밀 완화”

입력 : 2020-07-22 00:00 수정 : 2020-07-23 17:10

원(院) 구성 갈등으로 파행을 거듭한 21대 국회가 20일 본회의를 시작으로 정상화됐다. 이날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나선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국회와 청와대·정부부처 모두 세종시로 이전해야 서울·수도권 과밀과 부동산문제를 완화할 수 있다”며 행정수도 완성론을 제기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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