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따도 돼요?”

입력 : 2020-07-20 00:00 수정 : 2020-07-21 23:50

서울 서초구가 16일 도심 속에서 자라는 아이들에게 농산물 수확체험 기회를 주기 위해 ‘부모와 함께하는 농산물 체험행사’를 열었다. 내곡동 꽃초롱 자연학습장에서 엄마와 아이가 알알이 영근 방울토마토를 직접 따며 신기해하고 있다.

이희철 기자 photolee@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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