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무탈하길…”

입력 : 2020-07-08 00:00 수정 : 2020-08-03 09:29

본격 출하를 앞둔 ‘캠벨얼리’ 포도는 지난해보다 성목면적이 15% 이상 줄어든 데다 작황도 좋아 농가들의 가격 기대감이 크다. 충북 영동의 시설하우스에서 농민 윤병술씨(오른쪽)와 백중현 황간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소장이 막바지 생육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영동=김병진 기자 fotokim@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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