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 소란해도 마늘은 말려야죠”

입력 : 2020-06-24 00:00 수정 : 2020-06-24 00:07

최근 남북관계가 경직되며 휴전선 접경에 긴장이 감돌고 있지만, 그렇다고 농사의 때를 놓칠 순 없다. 전국적으로 마늘 수확이 한창인 가운데 최전방 지역인 강원 양구군 남면의 한 마늘농가가 갓 뽑은 마늘을 비가림시설에 널어 말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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