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깔 ‘보석’

입력 : 2020-06-22 00:00 수정 : 2020-06-30 18:42

강원 춘천에서 삼색대추방울토마토를 재배하는 김두한씨의 농장 관계자가 선별·포장 작업을 하고 있다. 김씨는 “탱글탱글한 방울토마토가 보석보다 예쁘다”면서 “당도가 14브릭스(Brix)로 과일처럼 단맛이 강하고 식감이 좋아 고객들이 직접 찾아와 구매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춘천=이희철 기자 photolee@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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