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을 수확합니다”

입력 : 2020-06-19 00:00

절기상 낮이 가장 긴 날인 하지(21일)를 앞둔 17일, 경남 의령군 용덕면의 논에서 막바지 양파 수확이 한창이다. 인부들이 한낮 뙤약볕 아래 구슬땀을 흘리며 이랑에 쌓여 있는 양파를 크기에 맞춰 망에 담고 있다.

의령=노현숙 기자 rhsook@nongmin.com, 사진제공=의령군

ⓒ 농민신문 & nongmi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게시판 관리기준?
게시판 관리기준?
비방, 욕설, 광고글이나 허위 또는 저속한 내용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되거나 댓글 작성이 금지될 수 있습니다.
농민신문 및 소셜계정으로 댓글을 작성하세요.
0 /200자 등록하기

기획·연재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