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랏빛 여름 향기 ‘솔솔’

입력 : 2020-06-17 00:00 수정 : 2020-06-30 18:42

초여름 무더위가 맹위를 떨치는 가운데 전남 광양시 광양읍 사곡리 본정마을 일원에 활짝 핀 라벤더가 이국적인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꽃말이 ‘정절’인 라벤더는 관상용으로 인기가 높을 뿐만 아니라 라벤더에서 채취한 향유는 향수와 향료로 활용된다.

광양=김병진 기자 fotokim@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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