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처럼 빛나는 ‘산딸기’

입력 : 2020-06-15 00:00 수정 : 2020-06-15 15:32

따가운 여름 햇살 아래 임우진씨(66·강원 횡성군 우천면)가 조심스러운 손길로 새콤달콤한 산딸기 수확에 한창이다. “4년 전 귀농해 농업기술센터를 드나들며 재배 기술을 익혔다”는 임씨의 얼굴에서 보석처럼 빛나는 산딸기만큼이나 환한 수확의 기쁨이 묻어난다.

횡성=이희철 기자 photolee@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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