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 준비하는 농민들

입력 : 2020-03-26 15:05 수정 : 2020-03-26 15:05

본격적인 농사가 시작됐다. 경남 함안군 대산면의 들녘에서 농민들이 밭에 비료와 퇴비를 뿌리고 경운기로 갈아엎고 있다. 땅심 회복은 한해 농사의 성패를 가름하는 중요한 과정이다.

 
함안=김병진 기자 fotokim@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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