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년 기원’ 우량볍씨 공급

입력 : 2020-03-27 00:00


“경기미 우량종자 출발합니다.” 영농철을 앞두고 우량볍씨 공급이 본격화됐다. 경기도종자관리소(소장 박종민)는 11~25일 ‘추청’을 비롯해 ‘맛드림’ ‘대안’ ‘화선찰’ ‘고시히카리’ 등 도내 벼농가가 선호하는 7개 품종을 공급했다. 이들 종자는 올초 농가에서 시·군 농업기술센터로 신청한 물량이며, 지역농협을 통해 4월초까지 농가에 보급된다. 23일 경기도종자관리소 직원들이 볍씨를 가득 실은 트럭을 배웅하고 있다.

평택=유건연 기자 sower@nongmin.com

ⓒ 농민신문 & nongmi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추천광고

게시판 관리기준?
게시판 관리기준?
비방, 욕설, 광고글이나 허위 또는 저속한 내용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되거나 댓글 작성이 금지될 수 있습니다.
농민신문 및 소셜계정으로 댓글을 작성하세요.
0 /200자 등록하기

기획/연재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

맨 위로 이동